《3초 다이빙》은 경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나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아.' 수학도, 달리기도 잘하지 못하고 급식 먹는 속도마저 느린 아이. 하지만 아이는 이기고 싶다는 욕심을 갖지 않아요. 누군가 이기면 지는 사람도 반드시 생긴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 주인공이 좋아하는 것은 다이빙이랍니다. 물속으로 풍덩! 빠져서 다함께 웃을 수 있거든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경쟁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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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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