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해 질 녘>은 낮의 끝이자 밤의 시작인 해 질 녘 시간의 겨울 풍경을 거니는 아이의 시선을 따라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수염 할아버지,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선 아이는 수평선 너머 해가 지는 모습을 보며 하루가 가는 것을 슬퍼해요. 하늘의 푸른 기운과 노을의 붉은빛이 사라지며 세상이 깜깜해지죠.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둔 도시의 밤은 낮보다 더 화려하게 빛나요.
<겨울 해 질 녘>에 담긴 겨울밤, 도시에 수놓인 빛의 정경을 따라 함께 걸어 보아요.
다양한 감정
포용성
인간
예술
다양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신사
태도가 점잖고 예의 바른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02
행성
태양 주변을 돌며 움직이는 우주의 별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지구도 태양 주변을 도는 별이니까 '행성'이라고 불러요.
03
냅다
몹시 빠르고 힘차게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말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산책하고 있는 계절은 어떤 계절이지?
겨울이에요. 주변이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오자 주변 풍경은 어떻게 변했어?
가로등이 켜지고, 건물들도 조명을 켜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
03
스카프를 두른 신사는 왜 멋진 장난감을 찾아야겠다고 이야기 했을까?
곧 크리스마스거든요. 아들, 딸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OO이는 해 질 녘이 어떤 시간인지 알고 있어?
해 질 녘은 해가 질 무렵을 말해요. 저녁 시간, 해가 서서히 지고 어둠이 찾아오는 때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1
01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예요.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기도 하고 카드로 마음을 전하기도 하지요. 편지를 써주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카드를 직접 만들어 편지를 써보아요. 먼저,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줍니다. 그 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그려주세요. 반짝이 풀이나 스팽글로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를 표현할 수 있어요. 카드 안쪽에는 내가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글이나 그림을 채워 전해 주세요. 이 활동을 통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준비물 : 도화지, 색연필이나 크레파스, 반짝이 풀, 스팽글, 목공용 풀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주변에 알록달록한 빛으로 장식해 놓은 것을 많이 볼 수 있어요. 특히 어두운 밤에는 반짝이는 불빛이 더 환하게 빛나지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함께 해 질 녘 산책을 나가 해가 지는 모습을 관찰하고, 밤이 되어 달라지는 풍경을 비교해 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낮과 밤의 차이를 알고, 밤 풍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