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당근》은 밭에서 자란 당근이 도시에 있는 아이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햇살 쨍쨍한 날에도,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도 무럭무럭 자라난 당근이 드디어 도시로 떠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무슨 일이죠? 떨리는 마음으로 아이의 집에 도착한 당근이 들은 첫마디가 "당근 싫어!"였던 거예요. 절망한 당근은 아이와 친해지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입니다. 아이와 당근은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요? 《오! 당근》을 읽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을 길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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