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들어주었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묵묵히 듣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열심히 쌓은 블록이 무너져 슬픔에 빠진 테일러에게 동물 친구들이 다가와 이런저런 조언을 건네주어요. 하지만 테일러에게는 그런 말이 들리지 않았죠. 그때, 홀로 남겨진 테일러의 옆에 토끼가 다가와요. 그리고 테일러가 스스로 진정할 수 있을 때까지 테일러의 감정 기복을 지켜봐주지요. 결국 굳게 닫혔던 테일러의 마음도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답니다. 《가만히 들어주었어》를 읽고 친구를 위로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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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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