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해도 괜찮아!>는 그림을 망쳐서 잔뜩 화가 난 샘이 고양이 왓슨과 이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실수를 멋진 기회로 바꾸는 법을 배워가는 그림책이에요. 용 다리를 빨간색으로 잘못 칠해버린 샘은 속상한 마음에 크레파스를 내던지며 소리를 지릅니다. 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기에 스스로에게 더 화가 난 것이죠. 이때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이 나타나 실수 덕분에 탄생한 맛있는 디저트 '타르트 타탱'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어 놀러 온 이모도 실수로 발견한 땅과 포스트잇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샘은 이제 실수가 틀린 것이 아니라,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마법의 순간'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나 때문이야", "난 못해"라며 쉽게 포기하던 아이들이 실수를 마주했을 때 "그럼 이번엔 어떻게 고쳐볼까?"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태도(성장 마인드셋)를 갖게 됩니다.
창의성
응용능력
회복탄력성
인간
기타
정서지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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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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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조심하지 아니하여 잘못한 걸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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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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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은 왜 파란 용 다리를 빨간색으로 칠하고 나서 크레파스를 던질 만큼 화가 났을까?
용을 정말 멋지게 완성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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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이 들려준 '타르트 타탱' 이야기를 듣고 샘의 마음은 어떻게 변했을까?
"어라? 실수해도 이렇게 맛있는 게 만들어질 수 있네?"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호기심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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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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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만약 샘처럼 그림을 그리다 선을 삐죽 잘못 그었다면, 그 선을 이용해서 무엇을 새로
그 선을 길게 이어서 지렁이를 그리거나, 멋진 성의 깃발로 바꿔보고 싶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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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는 무조건 '틀린' 걸까? 실수를 전혀 안 하는 사람이 세상에 있을까?
아니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서 누구나 실수를 해요. 실수는 우리가 무엇을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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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엄마나 아빠가 도화지에 아무렇게나 낙서를 하거나 점을 찍습니다. 아이는 그 '실수 같은 흔적'을 이용해서 멋진 그림(동물, 꽃, 자동차 등)으로 완성해 봅니다. 실수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시각적으로 체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