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은글
-그림
문학동네, 2022펴냄
- 다섯 남매가 모든 걸 똑같이 나누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특별하게 사랑받는다는 걸 보여줘요. - 둘째가 "혼자였다면"이라 되묻는 장면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을 들여다보는 힘을 키워줘요. - 형제자매가 있는 가정이라면, 나눔 속 서운함과 사랑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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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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