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우리는 짝이야>는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짝지어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우유와 식빵, 가위와 종이, 우산과 장화. 이 사물들은 왜 짝지어져 있는 걸까요?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여러 사물들 사이의 관계를 탐구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사물의 개념과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우리는 짝이야>를 읽고 세상과 언어를 재미있게 만나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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