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물이 뚝뚝>은 빨래라는 친숙한 소재로 발랄한 상상력을 펼치는 이야기예요.
어느 날, 빨래들 속에 그려져 있던 동물 그림이 땅으로 툭 하고 떨어집니다. 그리고 진짜 동물로 변신했어요. 동물들은 다함께 소풍을 가서 햇볕에 몸을 바짝 말리고 다시 빨래 속으로 돌아가요.
이 책을 읽으며 빨래와 소풍이라는 활동에 대해 배워보아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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