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내가 먹을까?>는 밥투정이 심한 아이가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스스로 식사하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아이는 계속해서 식사를 거부해요. 이때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 아이의 음식을 호시탐탐 노리며 “그럼 내가 먹을까?”라고 눈을 빛내며 물어요. 그러자 아이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밥도 먹고 달걀도 먹고, 고기와 당근도 싹싹 먹어치워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그럼 내가 먹을까?>를 읽으며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보아요.
식사예절
생활습관/규칙
인간
자조기술
육지 동물
편식
미리보기
01
0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달걀
닭이 낳은 알이에요.
02
밥
끼니로 먹는 음식이에요. 쌀, 보리 등 곡식으로 만들었어요.
03
숟가락
밥이나 국을을 떠먹는 도구예요. 막대기 끝에 오목한 판이 달려있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밥을 먹기 싫다는 아이의 앞에 어떤 동물들이 나타났지?
작은 새, 곰, 사자, 아기 양들이 나타났어요.
삽화를 관찰하며 대화해보세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 친구들은 아이에게 어떤 말을 했어?
그럼 내가 먹을까? 라고 말했어요. 밥을 먹기 싫으면 자기가 먹어주겠다고요.
03
그러자 아이는 뭐라고 대답했지?
아니아니, 안 돼! 라고 대답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아이는 원래 밥 먹기를 좋아하는 아이야?
아니요. 엄마가 어떤 음식을 줘도 먹기 싫다고 말하는 아이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곰이 아이 대신 어떤 음식을 먹으려고 했어?
달걀을 먹으려고 했어요.
03
사자가 아이 대신 어떤 음식을 먹으려고 했어?
고기를 먹으려고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음식 모형 장난감을 보며 양육자가 책에 나온 것처럼 동물 흉내를 내며 "그럼 내가 먹을까?" 하고 상호작용해 보아요. 영아가 편식을 한다면 실제 식사시간에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반복되는 문장에서 운율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식사 시간은 재미있는 시간으로 느끼게 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답니다. 준비물: 음식 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