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박스 놀이터>는 택배 상자를 이용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아이디어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뚝딱뚝딱 박스를 오리고 붙여 집을 만들면 좁지만 편안하고 아늑한 나만의 집이 완성돼요. 앞에서 끌면 썰매가 되고, 번쩍 들어 올리면 꽃가마, 노를 저으면 배가 되지요. 박스로 기다란 터널을 만들어 통과해볼 수도 있고요. <박스 놀이터>를 읽고 상상력을 발휘해서 나만의 박스 놀이를 만들어보아요.
코로나 19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택배 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어요. 하루가 다르게 쌓여 어느덧 산더미를 이룬 택배 상자를 잘 모아두었다가 놀이에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무수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