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거짓말 같은 이야기>는 대한민국에 사는 솔이와 각국에 사는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대한민국에 사는 솔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개구쟁이 어린이예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하산은 매일 지하 갱도에서 무거운 석탄을 실어 나르지요. 우간다에 사는 키잠부는 말라리아에 걸렸어요. 콩고에 사는 칼라미는 아홉 살 때 전쟁터에 끌려가 받은 충격으로 삼 년째 마음의 병을 앓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솔이는 한참을 침묵하다 이렇게 말해요. “거짓말이지?”
거짓말 같은 이야기이지만, 분명한 현실을 담고 있는 이 책,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읽고 지구라는 거대한 ‘공동체’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