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은 식목일을 맞아 화분에 씨앗을 심기로 한 ‘장갑 초등학교’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고무장갑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씨앗을 심습니다. 친구들의 부러움과 선생님의 칭찬을 바라면서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다른 친구들의 씨앗에선 하나둘 싹이 피어나는데, 고무장갑과 때밀이 장갑의 화분에서만 싹이 피어나지 않는 거예요! 설상가상으로 때밀이 장갑의 화분에서마저 싹이 피어나자, 고무장갑은 자신의 화분과 때밀이 장갑의 화분을 몰래 바꿔버립니다. 친구들과 선생님께 거짓말을 해야 하는 고무장갑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이 책,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을 읽고 거짓말을 해선 안 되는 이유를 함께 생각해보아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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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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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 말하면, 그 말은 거짓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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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고무로 만든 장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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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는 날이에요. 매년 4월 5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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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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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은 왜 속상하였니?
친구들과 함께 씨앗을 심었어요. 하지만 고무장갑과 때밀이 장갑의 화분에만 싹이 자라지 않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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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했던 고무장갑은 어떤 행동을 하였니?
때밀이 장갑과 고무장갑의 화분 이름표를 바꾸었어요. 자신의 화분에 싹이 난 것이라고 거짓말
거짓말은 상대방을 속이는 일이기도 하지만 자기 자신을 속이기도 하는 것이에요. 나를 속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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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마트나 꽃집에 방문하여 씨앗을 구매해 보아요. 어떤 씨앗을 심어볼까요? 꽃이 열리는 씨앗도 좋고 열매가 맺히는 씨앗도 좋아요. 화분에 흙을 담고 구멍을 내어 씨앗을 심어봅니다. 많은 싹을 틔우고 싶어 욕심내는 것은 좋지 않아요. 씨앗이 숨을 쉬고 잘 자랄 수 있게 적당한 양을 심어야 해요. 씨앗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책에서 나온 내용처럼 물과 적당한 온도, 공기, 햇빛이 필요하답니다. 우리 집에서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는 곳에 화분을 두고 길러보아요. 씨앗을 심고 기르는 과정은 어린이에게 성취감과 책임감을 심어주며 관찰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준비물 : 화분, 삽,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