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가 안 보이니?**는 나와 루카스가 서로 다른 점을 넘어 소중한 친구가 되는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나와 루카스가 너무 달라서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웠대요.
하지만 어느 날,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생기면서 서로의 마음을 활짝 열고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도 다른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고, 서로 다른 점도 이해하며 친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멋진 우정을 만들어가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친구관계
의사소통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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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친구
같이 재미있게 놀고 서로 아껴 주는 사람을 친구라고 불러요. 그림책에서 루카스와 도나가 친구가 되었어요.
02
상자
물건을 담아 보관하거나 옮길 때 쓰는 네모난 통을 상자라고 해요. 그림책에서 친구들이 상자를 쌓고 그 위에서 놀아요.
03
놀다
공부나 일을 하지 않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을 놀다라고 말해요. 그림책 친구들은 상자로 성을 만들고 숨바꼭질을 하며 놀아요.
04
이사
살던 집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사는 것을 이사라고 해요. 그림책에서 루카스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왔어요.
05
안녕
사람을 만나거나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이에요. 그림책에서 친구가 옆집으로 이사 온 루카스에게 '안녕!' 하고 인사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에 "넌 내가 안 보이니?"라고 쓰여 있어요. 이 말은 어떤 뜻일까요?
나를 봐달라는 뜻이거나, 상대방이 나를 못 알아봐서 속상하다는 마음을 나타내는 말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도나와 루카스는 "단짝 친구"라고 했어요. 단짝 친구는 어떤 친구를 말할까요?
아주아주 친해서 늘 붙어 다니고 뭐든지 함께하는 친구를 단짝 친구라고 해요.
03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른 것투성이였으니까요"라는 말이 나와요. 무엇이 달랐다는 뜻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