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피 아저씨와 코뿔소>는 생명체에 대한 존중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검피 아저씨는 군용 차량을 타고 아프리카 여행을 하다가 밀렵꾼들에게 엄마 아빠를 빼앗긴 어린 코뿔소를 발견해요. 어린 코뿔소의 굶주린 배를 채워 주느라 애를 쓰던 검피 아저씨는 급기야 집으로 데려와 보살펴 주어요. 그러나 검피 아저씨는 한창 자라는 어린 코뿔소 찰리의 먹이를 감당하기 어렵자, 학교에 데려가 아이들에게 방법을 구합니다. 검피 아저씨는 보통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에게 지혜를 구해요.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뛰어난 직관력을 알고 있는 어른인 것이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생명체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학교에 있는 아이들에게 찾아갔어요. 아이들은 찰리에게 시청직원으로 일하는 것을 제안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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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뜯는 것 말고 찰리가 하는 일은 또 무엇이 있었니?
길이 막혔을 때 아이들을 태워주기도 하고 아이들이 배를 놓쳤을 때는 두려움 없이 물에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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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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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를 탈 수 있다면 어디로 가보고 싶니?
어린이의 상상을 들어보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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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길 잃은 코뿔소를 본다면 어떻게 할 것 같니?
(예) 검피아저씨처럼 코뿔소에게 먹이를 주고 싶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를 찾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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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코뿔소의 등을 타고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디로 갈 수 있을까요?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상상하여 그림으로 그려보아요. 코뿔소는 아주 커다란 동물이에요. 나 말고 다른 사람도 함께 탈 수 있다면 누구와 타고 싶은지도 표현해 봅니다. 상상하여 그림으로 그려보는 활동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준비물 : 도화지,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