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잠 온다>는 예쁜 아기들이 자장자장 잘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달밤의 환상적인 풍경 속, 잠자는 동물과 아기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고 있어요. 졸린 동물들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 잠이 들 듯, ‘잠’도 아기가 있는 집으로, 아기에게로 살금살금 다가가 마침내 아기 눈에 내려앉아요. ‘잠 온다 잠 온다’ 주문을 외우듯 아기에게 읽어주다 보면 어느새 아이 베개까지 와서 콧등을 타고 아이 눈가로 내려앉은 잠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읽은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고, 평온한 잠에 들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