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아, 어디 가니?>는 한국 최초의 여성 양의사 김점동의 삶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김점동은 늘 어딘가로 떠나요. 이화학당으로, 미국으로, 볼티모어 여자 의과대학으로, 그리고 다시 조선으로 말이지요. 결국 김점동은 여자라는 이유로 겪게 되는 시련에 굴하지 않고 의사 자격을 얻습니다. 의사 김점동은 사람들을 치료해주기도 하고, 의학을 배우고 싶어하는 조선 아이들의 선생님이 되어주기도 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거침없이 꿈꾸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그릿
문제해결력
주도성
지식탐구
평등
회복탄력성
자신감
비판적사고력
인간
세계시민의식
자존감
자기표현
끈기
자립심
공감능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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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편찮다
몸이나 마음이 편하지 않거나 괴로운 거예요.
02
병문안
아픈 사람을 찾아가 따뜻한 말이나 행동을 하며 괴로움을 덜어 주는 거예요.
03
장례식
사람이 죽은 다음, 죽은 사람을 땅에 묻거나 화장하기 전에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하는 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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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사인 김점동은 다른 이름으로 더 유명한 사람이야. 그 이름은 무엇일
김점동은 ‘박에스더’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어요. ‘에스더’는 세례명이고, 서양식으로 남편 성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점동이는 의사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했어?
병원에서 미국인 의사의 말을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했어요.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는 일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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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이는 의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행동했어?
미국으로 가 대학에서 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했고 한국인 최초로 여성 양의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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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옛날에는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 그런데 점동이는 영어를 잘해서 병원에서
이화학당에서 미국 선생님께 배웠기 때문이에요. 점동이의 아버지는 ‘여자도 배워야 한다’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야기 앞부분에 금순 엄니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가 있었지. 금순 엄니는 왜 돌아가셨어?
병에 걸렸는데 병을 치료하지 못해 돌아가셨어요. 여자의 몸을 남자인 의사에게 보여 주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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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옛날에는 여자와 남자를 차별했었어요. 여자는 아파도 몸을 보일 수 없었고, 공부도 할 수 없고, 직업도 정해져 있었어요. 점동이처럼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대우받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전에는 그게 당연했답니다. 옛날에는 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할 수 있는 직업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양육자와 함께 알아보고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전통사회의 모습을 살펴보고 성역할 고정관념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예요.
준비물 : 검색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