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껍질 수프>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어른들을 위하는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책이에요.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아직 해가 뜨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밤도 아닌' 시간에 아이들은 상인들이 내려놓은 상자의 틈새 마법 시장으로 들어가요. 채소 껍질을 파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돌멩이, 젖니, 단추를 받고 아이들에게 신나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이들은 재밌는 이야기도 듣고, 채소 껍질을 사 바쁘게 일하는 어른들을 위한 수프를 만들어요.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을 모으고 우리를 즐거운 상상력의 소개로 초대하기도 해요.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어떤 것이었나요?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골라 그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해볼 수도 있을거예요. 각자의 상상력의 틈새를 발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인간
주도성
상상/모험
음식(요리)
창의성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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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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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대
물건이나 상품을 진열해 놓을 수 있도록 만든 곳이에요.
02
손수레
사람이 직접 손으로 끄는 수레에요.
03
틈새
어딘가 벌어져 난 틈의 사이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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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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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맞이하는 또 다른 시장에는 어떻게 들어갈 수 있었지?
시장에 쌓여있던 나무 상자들 틈으로 들어가면 돼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들이 채소껍질을 사기 위해서, 채소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는 무엇을 내야 했나요?
진주색 단추, 첮니 하나, 예쁜 돌멩이, 길에서 주운 동전을 내야 했어요.
03
아이들은 상자 속에서 만든 채소껍질 수프를 누구에게 나누어 주었나요?
시장에서 일하고 계시던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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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모여 있는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책 표지의 그림을 보며 아이들이 하고 있는 행동, 나누고 있을 이야기를 상상해 보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껍질들은 어떤 채소의 껍질들일까?
책 표지의 그림을 보며 어떤 채소의 껍질일지 먼저 생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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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와 함께 길을 오가며 예쁜 돌멩이들을 찾아서 모아 보세요. 모아둔 돌멩이들을 예쁜 상자나 유리병에 보관해 놓고, 이야기 속 아이들처럼 가게 놀이를 할 때마다 돈처럼 쓸 수 있어요. 다양한 돌멩이들의 촉감과 모양을 관찰하며 탐구력도 기를 수 있는 놀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