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엘리엇이 학교에 가려고 멋진 장화를 신었는데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가 장화를 꼭 필요한 물건들로 가득 채워 주셨어요. 무거워진 장화 때문에 엘리엇은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 수 없었어요. 장화가 너무 답답하고 불편해서 엘리엇은 고민에 빠졌어요. 이 책을 통해 엘리엇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용기 있게 찾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돼요. 우리 아이도 엘리엇처럼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껏 뛰어놀며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레일라 브리엔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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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22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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