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사냥꾼 실렉스>는 사과 세 개만한 키라고 놀림 당하는 실렉스는 공룡 사냥꾼이 될 수 없다는 주위의 놀림에도 기발한 생각과 재치 있는 행동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이야기예요.
실렉스는 자신의 겉모습만 보고 사냥꾼이 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냥꾼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실렉스에게 사냥은 ‘잡는’ 것이지 ‘죽이는’ 것이 아니었죠. 지혜로운 실렉스는 공룡을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정해요. 인간이 공룡보다 우월한 존재가 아닌, 공룡 또한 호모디노를 이루고 있는 같은 생명체로서 말입니다. 실렉스는 이렇게 말해요. "나는 사냥꾼이지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와 정의로 씩씩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약하다
맛이나 냄새가 좋지 않은 것을 고약하다고 해요. 사나운 것을 고약하다고 부르기도 해요.
02
사냥꾼
총이나 그물 같은 도구로 동물을 잡는 사람이에요.
03
금세
지금 바로'라는 뜻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실렉스가 사냥꾼이 된다고 하자 사람들을 뭐라고 했니?
실렉스를 비웃었어요. 사냥꾼이 되려면 키도 크고 힘도 세고 인정사정도 없어야 한다고 했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실렉스는 어떻게 공룡을 잡을 수 있었니?
삽화를 보면서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말해보세요. 힘이 약한 실렉스지만 영리함을 사용해
03
티도스가 공룡이 모두 살아있다며 우물거리며 말하자 실렉스는 어떻게 답했니?
"당연하지. 나는 사냥꾼이야.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고!"하고 답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OO이가 생각하기에 힘보다 더 중요한 게 있는 것 같니? 있다면 무엇이니?
힘보다 중요한 가치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양육자가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도 말하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1
01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공룡들의 특징을 살려 한글 별명을 지어줘요. 책에서는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 티라노사우루스를 다 부숴버려, 꼬리로 찔러, 다 잡아먹어도 표현하고 있어요. 어린이가 아는 다른 공룡들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그 공룡들에게는 뭐라고 별명을 지어주면 좋을까요? 한글 쓰기에도 자신 있다면 메모지에 공룡 이름을 써서 이름표를 만들고 몸에 붙여 공룡을 몸으로 표현해 봐요.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포스트잇,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