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타케 신스케글
-그림
김소연옮김
주니어김영사, 2022펴냄
- 로봇에게 나를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의 내면과 개성을 찾아보며 '나'라는 존재를 찾아갈 수 있어요. - '진짜 나'를 정의하기 위한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며, 글과 그림의 조화가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해요. - 아이와 함께 "나를 설명하나다면 어떤 말을 하고 싶니?"라는 질문을 던지며 서로의 소중함에 대해 대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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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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