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거북>은 서로에게 사랑을 베푸는 아빠 거북과 아들 거북이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아들 거북은 아빠 거북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 건강하게 자랐어요. 그런데 어른이 되고 나니, 아빠 거북은 어느새 나이 들고 허약해져 있네요. 아들 거북은 그런 아빠 거북의 몸과 귀가 되어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시작해요. 의무감 때문이 아니라, 아빠 거북을 진정으로 아껴주고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초록 거북>을 읽고 양육자와 자녀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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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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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위로 보이는 허공을 하늘이라고 해요. 하늘의 색은 날씨에 따라 달라지지만 주로 푸른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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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바닷가에 사는, 단단한 등딱지를 가진 동물이에요. 땅 위에서는 느리지만 바다 속에서는 빠르게 헤엄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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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를 낳아 주거나 길러준 남성을 아빠라고 불러요. '아버지'를 편하게 부르는 말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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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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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자 아빠 거북은 어떻게 되었어?
아기 거북의 목소리도 잘 듣지 못하고, 눈도 잘 뜨지 못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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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아빠 거북을 위해 아기 거북은 어떻게 해줬어?
아빠가 다쳤을 때 밥을 해주기도 하고 업어주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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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거북이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아기 거북의 마음은 어땠을까?
슬펐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빠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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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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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나와?
아빠 거북과 아기 거북이 나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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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거북은 아기 거북을 어떻게 돌봐주었어?
숫자를 알려 주기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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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 접시를 이용하여 거북이를 만들어 보아요. 초록색 색종이를 작은 정사각형 모양의 종잇조각으로 오려 주세요. 종이 접시 위에 모자이크 형식으로 종잇조각을 붙여가며 거북이 등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종이 접시 윗부분에 얼굴을, 양옆에 다리를 오려 붙이면 귀여운 거북이가 완성된답니다. 작은 종이 접시를 활용해서 거북이를 만들면, 아빠 거북이와 아기 거북이 놀이를 할 수도 있어요. 모자이크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표현력을 기릅니다. 준비물 : 종이 접시, 초록색 색종이, 색지, 색연필, 풀, 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