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탁근글
그림
한림출판사, 2017펴냄
《기울어》에는 좋아하는 감정을 느낄 때마다 몸이 저절로 기우는 아이가 등장해요. 아이가 엄마에게 비밀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내 몸이 저절로 기울어!” 친구들이랑 놀다가 들어와 초콜릿 케이크를 보면, 아이는 케이크에 기운대요. 우리 집 야옹이 후추의 귀여운 엉덩이를 보면, 후추한테 기운다고 하네요. 텔레비전에서 만화 영화를 하면 만화 영화에, 단짝친구 준오를 보면 준오에게, 문방구에 있는 티라노를 보면 티라노에게 기운대요. 그리고 엄마는 아이에게 말합니다. “좋아하는 걸 보면 기우는 거야.” 우리 함께 이 책, 《기울어》를 읽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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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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