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꼭 안아주고 싶지만...>은 먼 곳에서도 마음을 전하고 싶어하는 단짝친구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이야기예요.
둘은 서로를 꼭 안아주고 싶지만 떨어져 있기에 그럴 수 없어요. 그때 부엉이가 다가와 껴잔지 않고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죠.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서로에게 편지를 쓰기도 하고, 같은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입맞춤을 날려 보내기도 하면서 사랑을 나누었답니다.
소중한 친구와 이별한 아이들, 사랑하는 사람과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꼭 안아주고 싶지만...>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