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 생겼어요!>는 엄마와 딸 사이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시간이 흘러 딸은 자라고 엄마는 나이 들었어요. 어느 날 엄마가 딸의 새집 욕실에서 실수로 다리미를 떨어뜨려 타일에 금이 가요. 엄마는 자책하며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리고, 딸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요. 하지만 딸이 돌아와서 상상력과 용기, 다정함으로 엄마를 위로하고 화해하게 돼요.
이 책은 세대 간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상상력과 소통의 힘을 보여줘요. 특히 갈라진 금에서 꽃이 피어나는 장면은 희망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적으로 표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부모와의 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갈등을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인간
정서지능
다양한 감정
상상/모험
문제해결력
회복탄력성
자존감
갈등해결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2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다리미를 떨어뜨렸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엄마는 아마 당황하고 걱정되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딸이 집에 돌아와서 금이 간 타일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딸은 처음에는 놀랐겠지만,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해 주고 싶었을 것 같아요.
03
엄마와 딸이 서로를 이해하게 된 이유는 뭘까?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눴기 때문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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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금이 생겼어요!'인데, 어떤 게 금이 갔을 것 같아?
유리컵이나 거울, 또는 바닥 타일에 금이 갔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보이는 꽃은 어디서 피어난 걸까?
금이 간 타일 사이에서 꽃이 피어난 것 같아요.
03
표지의 색깔을 보니 어떤 느낌이 들어?
노란색과 파란색이 보여서 따뜻하면서도 조금은 쓸쓸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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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도화지에 금 모양을 그리고, 그 주변을 꽃, 나비, 새 등으로 꾸며보세요. 금이 간 곳에서 아름다운 것들이 피어나는 모습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리면 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문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크레용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엄마와 딸 역할을 정해 서로의 입장에서 대화를 나눠보세요. 예를 들어, "엄마가 실수했을 때 딸은 어떻게 말해줄까?", "딸이 힘들어할 때 엄마는 어떻게 위로해줄까?" 등의 상황을 만들어 역할극을 해보세요. 이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상황에 맞는 소품을 활용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