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꽃에서 나온 코끼리>는 처음 보는 꽃에서 작은 코끼리를 만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집으로 가는 길, 소년은 처음 보는 꽃 한 송이를 보았어요. 마치 코끼리의 상아처럼 기다란 수술이 참 예쁜 꽃이었지요. 그런데, 꽃 속에서 정말 작디작은 코끼리 한 마리가 걸어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소년은 코끼리에게 바람개비를 보여주고, 필통을 꺼내 구경을 시켜주거나 물을 주는 등 작은 생명을 소중하게 대해요. 작고 아름다운 생명을 지키고자 하는 소년의 마음이 따스하게 전해집니다.
우리 함께 이 책, <꽃에서 나온 코끼리>를 읽고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소중히 대하는 마음을 가져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