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빵>은 눈물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쥐는 선생님 말을 알아듣지 못해 서러워요. 혼자만의 장소에서 눈물을 흘리며 손수건과 식빵 테두리에 눈물을 닦아요. 그러다 식빵 테두리를 던지자 비둘기가 날아와 채갑니다. 쥐는 계속 눈물 젖은 식빵 테두리를 던지고, 비둘기는 그것을 채가요. 이 과정에서 쥐의 마음이 점점 가벼워집니다.
이 책은 눈물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슬픔과 해방감을 동시에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콜라주와 모자이크 기법,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한 점이 특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슬픔을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감정조절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기타
정서지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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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쥐는 왜 선생님 말을 알아듣지 못했을까?
쥐가 수업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어요. 아니면 다른 생각을 하느라 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쥐는 왜 혼자만의 장소에서 울었을까?
쥐가 다른 친구들 앞에서 울면 창피할 것 같아서 혼자 있는 곳을 찾아갔을 거예요. 아니면
03
비둘기는 왜 눈물 젖은 빵을 계속 가져갔을까?
비둘기가 짭짤한 맛을 좋아해서 그랬을 것 같아요. 아니면 쥐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싶어서 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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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눈물빵이라는 제목을 들으니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눈물로 만든 빵 이야기일 것 같아요. 아니면 누군가 울면서 빵을 먹는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쥐가 왜 울고 있을까?
쥐가 슬픈 일이 있어서 울고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빵을 먹다가 맵거나 짜서 울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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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빵 조각들은 뭘까?
쥐가 먹다 남긴 빵 조각 같아요. 아니면 눈물로 만든 특별한 빵 조각일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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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색깔의 종이나 천을 오려 빵 모양을 만들어요. 그리고 각 빵에 여러 가지 감정(기쁨, 슬픔, 화남 등)을 적어요. 어린이가 그날 느낀 감정을 골라 빵을 집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또는 천 조각, 가위,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