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마쓰오카 다쓰히데 저 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환경보호#생태계#재활용
마쓰오카 다쓰히데글
마쓰오카 다쓰히데그림
고향옥옮김
천개의바람, 2022펴냄
줄거리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은 생태계의 위기와 그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초록연못에 지진과 가뭄이 일어나 물이 말라가면서 연못 생물들이 위험에 처해요. 청개구리 박사님은 버려진 페트병으로 물레방아를 만들어 강물을 끌어오는 아이디어를 내고, 숲속 친구들이 힘을 모아 이를 실행해요. 덕분에 초록연못은 활기를 되찾지만, 이번엔 홍수가 찾아와요. 하지만 생물들은 다시 협력해 페트병으로 배를 만들어 위기를 극복해요.
이 책은 생태계의 상호작용과 균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의 실천 방법도 제시해요. 또한 위기 상황에서 서로 돕고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공동체 의식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가지며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기를 기대해요.
창의성
육지 동물
지식탐구
문제해결력
곤충
포용성
해양 생물
공감능력
동물권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초록연못의 물이 말라갈 때 연못에 사는 생물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생물들은 먹이가 부족하고 숨을 쉬기 힘들어서 매우 불안하고 두려웠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청개구리 박사님이 페트병 물레방아 아이디어를 냈을 때 다른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처음에는 의아해하거나 걱정했을 수도 있지만, 곧 희망을 느끼고 기뻐했을 것 같아요.
03
왜 동물들은 서로 협력해서 초록연못을 구하려고 했을까?
모든 생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 생물이 사라지면 다른 생물들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함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초록연못에 어떤 일이 일어났어?
지진이 일어나서 바닥이 갈라지고, 가뭄까지 겹쳐서 물이 말라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청개구리 박사님은 어떤 아이디어를 냈어?
버려진 페트병으로 물레방아를 만들어서 강물을 끌어오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03
홍수가 났을 때 동물들은 어떻게 대처했어?
페트병으로 배를 만들어서 물에 빠진 생물들을 구해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빈 페트병을 이용해 간단한 물레방아를 만들어 보아요. 페트병을 반으로 자르고 날개를 만들어 붙인 뒤, 꼬치나 연필을 축으로 사용해 회전할 수 있게 만들어요. 완성된 물레방아를 수돗가나 욕조에서 물을 흘려보내 작동시켜 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과 물의 힘을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빈 페트병, 가위, 테이프, 꼬치나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