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고 싶었을 뿐이야>는 친구 간의 오해와 화해 과정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피요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 하고, 마코는 우주비행사에 대해 잘 알고 있어요. 마코가 피요에게 우주비행사의 실제 업무에 대해 설명하려 하지만, 피요는 이를 자신을 무시하는 것으로 오해해요. 이로 인해 두 친구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 돼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같은 상황에 대한 두 주인공의 서로 다른 감정과 생각을 보여주는 '마음 페이지'예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친구와의 갈등 상황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며, 오해를 풀어가는 방법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친구관계
다양한 감정
갈등해결
다양한관점
의사소통
공감능력
기타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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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마코가 피요에게 우주비행사에 대해 설명해 줬을 때, 피요는 왜 화가 났을까?
피요는 마코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화가 났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마코는 왜 피요에게 우주비행사에 대해 설명해 주려고 했을까?
마코는 피요가 우주비행사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도와주고 싶었을 거예요.
03
피요와 마코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이유는 뭘까?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도와주고 싶었을 뿐이야'인데, 누가 누구를 도와주려고 했을 것 같아?
마코가 피요를 도와주려고 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두 친구의 표정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들어?
한 친구는 화가 난 것 같고, 다른 친구는 당황한 것 같아요.
03
이 책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아?
친구를 도와주려다가 오해가 생겨서 싸우게 될 것 같아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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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우주비행사 복장을 만들어 입고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를 탐험하는 놀이를 해요. 종이상자로 우주선을 만들고, 알루미늄 호일로 우주복을 만들어 입어요. 우주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하며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이를 통해 우주비행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상자, 알루미늄 호일, 가위, 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