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요>는 코로나19로 인해 할머니를 만나지 못하는 손자 케이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과 그리움의 의미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케이는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께 카네이션을 전하고 싶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만날 수 없어요. 하지만 케이는 포기하지 않고 요양원을 찾아가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실 전화를 통해 대화를 나눠요. 할머니는 케이에게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의 편리함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요. 또한 만날 수 없어도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요.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해 당연했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주며, 외로움과 그리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요. 섬세한 그림과 따뜻한 대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를 기대해요.
공감능력
다양한 감정
친구관계
회복탄력성
감정표현
정서지능
감정조절
인간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케이가 할머니를 만나러 갔을 때 직접 만나지 못하고 실 전화기로 이야기를 나눴어. 케이의
케이는 아마도 처음에는 실망했을 것 같아요. 할머니를 직접 만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케이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줬잖아. 왜 그랬을까?
할머니는 케이에게 과거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면서 지금의 상황이 언젠가는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
03
케이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네잎클로버를 발견했어. 이 장면이 의미하는 게 뭘까?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상징해요. 케이가 네잎클로버를 발견한 것은 할머니와의 만남이 곧 이루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실 전화기는 뭘까? 어떻게 쓰는 걸까?
실 전화기는 두 개의 종이컵을 실로 연결해서 만든 간단한 전화기예요. 한 사람이 종이컵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할머니와 손자는 어떤 관계일 것 같아?
표지의 할머니와 손자는 서로 많이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사이로 보여요. 할머니는 요양원에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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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보고 싶어요'인데, 누가 누구를 보고 싶어하는 걸까?
아마도 손자가 할머니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할머니도 손자를 보고 싶어할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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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컵 두 개와 긴 실을 준비해요. 종이컵 바닥에 작은 구멍을 뚫고 실을 통과시켜 매듭을 지어요. 두 개의 컵을 연결한 후, 실이 팽팽하게 당겨진 상태에서 한 사람은 말하고 다른 사람은 듣는 방식으로 대화를 나눠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소리의 전달 원리를 이해하고, 책 속 주인공들의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