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질러진 채로》는 정리정돈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채로'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에요. 채로는 제자리에 두지 않았을 뿐, 자신의 규칙대로 정리정돈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저분한 방 한가운데에 물건들이 뒤엉켜 있는 모습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어서 공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채로는 어떻게 정리정돈을 할 수 있게 될까요? 스스로 정리정돈을 하는 습관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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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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