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보다>는 동물과 인간의 시선을 교차하며 '자기다운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치타, 쇠홍학, 긴팔원숭이, 돌고래, 콘도르 등 다양한 동물들의 자연 속 모습과 동물원 안의 모습이 번갈아 나타나요. 각 장면마다 동물과 인간의 대화가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동물의 눈으로 본 인간의 모습이 제시돼요. 동물원 창살 안과 밖에 선 동물과 인간이 서로를 바라보는 마지막 장면은 독자에게 깊은 생각거리를 던져줘요. 이 책은 동물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해 성찰하게 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동물과 자연, 그리고 인간의 삶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깊이 있게 생각해보기를 기대해요.
사고력
육지 동물
비판적사고력
인간
동물권
공감능력
해양 생물
지식탐구
평등
포용성
다양성
다양한관점
생태감수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자유롭게 뛰어놀고 싶어 하거나 자신들의 본래 서식지가 그리울 것 같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사람들은 동물원에 동물들을 가두어 놓는 걸까?
사람들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 하고, 동물에 대해 배우고 싶어 해요. 또 멸종 위
03
책 마지막에 동물이 인간을 바라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동물은 인간을 어떻게 생각할까?
동물들은 인간을 이해하기 어려워할 것 같아요. 인간이 자유롭게 살면서도 다른 동물들의 자유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동물들 중에 어떤 동물이 가장 기억에 남아?
저는 돌고래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과 좁은 수조에서 묘기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의 모습은 어땠어?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대부분 우리나 수조 안에 갇혀 있었어요.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고
03
자연 속에 있는 동물들은 어떤 모습이었어?
자연 속 동물들은 매우 활기차고 자유로워 보였어요. 치타는 빠르게 달리고, 새들은 하늘을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적인 모습과 소리를 흉내 내보아요. 치타처럼 빠르게 달리기, 돌고래처럼 헤엄치는 동작 하기, 새처럼 날개짓하며 날아다니기 등을 해보세요. 이를 통해 각 동물의 특성을 이해하고, 동물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