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과 나는>은 아이가 강물과 교감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그림책이에요.
여름날, 아이들이 강에서 놀아요. 한 아이가 강물에 비친 구름, 물고기, 새소리를 바가지로 퍼 올려요. 하지만 곧 그것들을 다시 강물에 돌려보내죠. 아이는 강물과 친구가 된 것 같다고 느껴요.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자연과의 교감을 섬세하게 표현해요.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한 노래와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감상이 가능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생명을 존중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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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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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강물에서 본 것들을 바가지로 퍼 올렸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아이는 강물에 비친 것들이 너무 예뻐서 데려가고 싶었을 거예요. 신기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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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강물과 친구가 됐다고 느낀 이유는 뭘까?
아이는 강물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강물에 있는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원래 있던 자리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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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강물에서 본 것들을 다시 돌려보냈을 때, 강물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강물은 아이가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돌려보내준 것에 대해 고마워했을 거예요. 또한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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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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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강물에서 바가지로 퍼 올린 게 뭐였어?
아이가 강물에서 바가지로 퍼 올린 것은 흰 구름 한 송이, 물고기 몇 마리, 새소리 몇 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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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왜 강물에서 퍼 올린 것들을 다시 강물에 돌려보냈어?
아이는 그것들을 기르다가 공연히 죽이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이 들어서 다시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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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강물에 돌려보낸 후에 강가는 어떤 모습이었어?
강가는 다시 고요해졌어요. 강물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잔잔히 흘러갔고, 모든 것들이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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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강가에서 볼 수 있는 자연물(구름, 물고기, 새 등)을 그림으로 그려보아요. 그린 그림을 오려서 파란 종이(강물)에 붙였다가 떼어내는 놀이를 해보세요. 이를 통해 자연물이 자연 속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도화지, 색연필 또는 크레파스, 가위, 파란 색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