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콩이네 베란다 텃밭>은 편식하는 어린이가 베란다 텃밭을 통해 채소의 맛을 알아가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콩이는 분홍색 반찬만 좋아하고 채소는 먹지 않아요. 할머니가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자 콩이는 호기심을 갖고 텃밭 가꾸기에 참여해요.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벌레도 잡으며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봐요. 결국 콩이는 직접 기른 채소의 맛을 알게 되고 편식 습관을 고치게 돼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식물의 성장 과정과 채소의 참맛을 경험하게 해주는 점이 특별해요. 또한 로컬 푸드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유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채소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식물 가꾸기에 흥미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나아가 건강한 식습관과 환경에 대한 관심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