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와 아기양말>은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만나 따뜻함을 나누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선인장 코코의 생일날, 할머니는 눈밭에서 울고 있는 아기양말을 발견해요. 할머니는 아기양말을 집으로 데려와 돌봐주지만, 아기양말은 여전히 슬퍼해요. 누군가의 발에 신겨지고 싶었던 거예요. 고민하던 할머니는 코코에게 아기양말을 씌워 밖으로 나가요. 눈을 처음 보는 코코와 따뜻함을 느낀 아기양말은 행복해하고, 할머니는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요.
이 책은 파스텔 톤의 색연필 그림으로 겨울의 따뜻함을 표현했어요. 또한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 행복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선물의 의미를 전달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고, 다른 이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정서지능
기타
인간
문제해결력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양말은 왜 계속 슬퍼했을까?
아기양말은 아마도 누군가의 발에 따뜻하게 신겨지고 싶어서 계속 슬퍼했을 거예요. 혼자 있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코는 왜 밖에 나가고 싶어 했을까?
코코는 아마도 사막에서 자라서 눈을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처음 보는 눈이
03
할머니는 왜 코코와 아기양말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을까?
할머니는 아마도 코코와 아기양말이 함께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영원히 기억하고 싶었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코코랑 아기양말이 어떻게 만났을 것 같아?
아마도 할머니가 코코의 생일 선물을 사러 갔다가 길에서 아기양말을 주워왔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코는 어떤 선인장일 것 같아?
코코는 아마도 귀엽고 작은 선인장일 것 같아요. 그리고 아마 따뜻한 곳에서 자랐을 것 같아
03
아기양말은 왜 '아기'양말이라고 부를까?
아마도 크기가 작고 귀여워서 '아기'양말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또 누군가에게 보살핌이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코코와 아기양말처럼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아요. 종이를 접어 카드를 만들고 그 안에 상대방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말을 적어 선물해요. 카드를 받은 사람은 그 카드를 읽고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