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붕!>은 아기 벌이 꿀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는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시킨 대로 점심으로 먹을 꿀을 구하러 나선 아기 벌이 예쁜 꽃처럼 보이는 것들에게 다가가 꿀을 달라고 하지만, 알고 보니 그것들은 모두 동물 친구들이었어요. 이 책은 페이지마다 입 모양의 구멍이 뚫려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동물이 나타나는 특별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받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수 있답니다.
오감놀이
상상/모험
생태감수성
지식탐구
곤충
육지 동물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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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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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벌이 계속 꽃이 아닌 동물들을 만났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기 벌은 조금 당황하고 실망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신기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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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벌이 꿀을 찾지 못하고 집에 돌아갔다면 엄마 벌은 뭐라고 했을까?
엄마 벌은 아기 벌에게 걱정했다고 말하고, 다음에는 함께 꿀을 찾으러 가자고 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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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벌이 만난 동물들은 왜 꽃처럼 보였을까?
동물들이 꽃 주변에 살거나 꽃과 비슷한 색깔을 가지고 있어서 그랬을 것 같아요. 또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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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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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개구리는 왜 입을 크게 벌리고 있을까?
아기 벌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아니면 아기 벌에게 무언가 말하려고 하는 것 같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붕붕붕'이라는 소리는 누가 내는 소리일까?
아기 벌이 날아다니면서 내는 소리 같아요. 벌이 날 때 날개가 빠르게 움직여서 '붕붕'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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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아기 벌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꽃을 찾으러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벌들은 꽃에서 꿀을 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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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의 소리를 흉내 내보아요. 양육자가 동물 소리를 내면 어린이가 어떤 동물인지 맞추고, 반대로 어린이가 동물 소리를 내면 양육자가 맞추는 놀이예요. 이 놀이를 통해 동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높일 수 있고, 청각적 인지 능력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색종이나 도화지를 이용해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꽃을 만들어보아요. 만든 꽃들을 벽이나 바닥에 붙여 꽃밭을 만들고, 아기 벌 인형이나 종이로 만든 아기 벌을 가지고 꿀을 찾아다니는 놀이를 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가위, 풀, 크레파스나 색연필, 아기 벌 인형(없다면 종이로 만들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