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울지 마>는 아기의 울음을 달래주는 동물 친구들과 엄마의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일하러 간 사이 잠에서 깬 아기가 울자, 고양이, 강아지, 수탉, 거북이 등 동물 친구들이 차례로 나타나 아기와 놀아줘요. 하지만 아기는 계속 울어요. 결국 갈매기를 따라 엄마에게 간 아기는 엄마 품에 안겨 환하게 웃어요. 이 책은 반복되는 구조와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읽기 쉬워요. 동물들과 노는 장면을 통해 동물의 특성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계속 운 이유는 뭘까?
아기는 엄마가 보고 싶어서 계속 운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 친구들은 왜 아기를 달래주러 왔을까?
동물 친구들은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걱정되어서 달래주러 온 것 같아요.
03
아기가 엄마 품에 안겼을 때 왜 웃었을까?
아기는 엄마 품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웃은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울 때 어떤 동물들이 나왔어?
고양이, 강아지, 수탉, 거북이, 게, 갈매기가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랑 동물들이 어디에서 놀았어?
마당과 뒤꼍, 바다에서 놀았어요.
03
마지막에 아기는 어디로 갔어?
갈매기를 따라 엄마에게 갔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소리를 함께 내보아요. 고양이는 '야옹', 강아지는 '멍멍', 수탉은 '꼬끼오', 거북이는 '또륵또륵', 게는 '집게집게', 갈매기는 '끼룩끼룩'이라고 소리 내보세요. 동물 소리를 내면서 동물의 특징도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아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동물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언어 발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