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가야 울지 마>는 아기의 울음을 달래주는 동물 친구들과 엄마의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일하러 간 사이 잠에서 깬 아기가 울자, 고양이, 강아지, 수탉, 거북이 등 동물 친구들이 차례로 나타나 아기와 놀아줘요. 하지만 아기는 계속 울어요. 결국 갈매기를 따라 엄마에게 간 아기는 엄마 품에 안겨 환하게 웃어요. 이 책은 반복되는 구조와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읽기 쉬워요. 동물들과 노는 장면을 통해 동물의 특성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