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웃으며>는 할머니와 손녀의 여름 추억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할머니가 지난여름 손녀와 함께 보낸 시간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들려줘요. 염소에게 풀을 먹이고, 우물에서 수박을 꺼내 먹고, 등목을 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함께 보내요. 개구리 울음소리와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여름 풍경 속에서 할머니와 손녀의 추억이 쌓여가요.
이 책은 시적인 서정과 유머를 통해 노년과 유년을 동시에 돌아보게 해주는 점이 특별해요. 할머니의 목소리에는 손녀에 대한 사랑, 자연에 대한 경외심, 인생에 대한 회한이 모두 녹아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조부모와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고, 세대 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가 손녀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 것 같아?
할머니는 아마도 손녀를 보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손녀와 함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손녀는 왜 할머니 집에 놀러 갔을까?
아마도 방학이 되어서 부모님과 함께 할머니 댁에 놀러 갔을 것 같아요. 또는 부모님이 바빠
03
할머니와 손녀가 등목을 하는 이유는 뭘까?
더운 여름날 밖에서 놀고 일하느라 땀을 많이 흘렸기 때문일 거예요. 등목은 시원하게 땀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랑 손녀가 함께 한 일 중에 뭐가 가장 기억에 남아?
할머니와 손녀가 염소를 데리고 풀을 먹이러 간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자연 속에서 함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네 집에 있던 재미있는 물건 하나만 말해볼래?
할머니 집에 있던 우물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요즘에는 잘 볼 수 없는 물건이라 더 특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