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를 둘러싼 세상 : 하늘>은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볼 때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아름다운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내 머리 위에 그리고 사방에 하늘이 있어요”하고 말하는 아이의 목소리로 시작해요.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설 아이들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며 조금씩 성장해갑니다. 주의 깊게 바라보고, 신기해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어린이를 응원하는 목소리이기도 하지요.
우리 함께 이 책, <나를 둘러싼 세상 : 하늘>을 읽고 다채로운 세계를 나만의 방식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