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가 있어>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돕는 그림책이에요.
책에서는 여러 어린이들이 밥 먹기, 물에 들어가기, 말하기, 화장실 가기, 잠자기 등 일상적인 활동을 하기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상황을 보여줘요. 그때마다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 자신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공감해주고, 그럴 때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줘요.
이 책은 특히 동물 친구들의 공감과 위로를 통해 어린이들의 감정을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또한 무언가를 억지로 하려고 하기보다는 잠시 쉬어가는 것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되고, 때로는 뭔가 하기 싫거나 어려울 때가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대해요. 또한 양육자들에게도 어린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인간
자조기술
감정표현
자존감
다양한 감정
육지 동물
생활습관/규칙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아이들은 밥 먹기, 물에 들어가기, 말하기 같은 일상적인 일들을 하기 싫어했을까?
아이들은 그날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평소에 잘하던 일도 하기 싫어질 수 있어요. 예를 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 친구들은 왜 아이들에게 "그럴 때가 있어"라고 말해줬을까?
동물 친구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기 위해 그렇게 말했을 거예요. 누구나 가끔
03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줬을 것 같아?
동물들은 아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으로 조언을 해줬을 거예요. 아이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돼지는 왜 가지를 먹기 싫어했어?
돼지는 가지가 형광 보라색이라서 먹기 싫어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물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아이한테 어떤 동물이 나타났어?
물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아이한테 하마가 나타났어요.
03
잠이 안 온다고 했을 때 부엉이는 뭐라고 말해줬어?
부엉이는 "그럴 때가 있어. 억지로 자려고 하지 마.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해봐."라고 말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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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상황들(밥 먹기 싫을 때, 잠이 안 올 때 등)을 카드에 적어 준비해요. 어린이가 카드를 뽑아 그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해보세요. 양육자는 그 감정을 맞춰보고, 그 감정이 들 때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다양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