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깜짝 팝업북 : 동물>은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팝업북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정글, 초원, 대나무 숲, 바다 등 다양한 환경에 사는 동물들이 입체적으로 나타나요. 원숭이, 호랑이, 코끼리, 판다, 물고기 등 여러 동물들의 모습과 행동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팝업 기능을 통해 동물들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는 거예요. 또한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해 아기의 언어 발달을 돕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동물들과 그들의 생태에 관심을 갖고, 책 읽기에 더 큰 흥미를 느끼며 집중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해요.
생태감수성
지식탐구
오감놀이
집중력
언어발달
육지 동물
해양 생물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 코끼리는 왜 엄마 꼬리를 꽉 붙들고 따라갔을까?
아기 코끼리는 아직 어려서 엄마와 떨어지기 무서웠을 거예요. 엄마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다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 판다가 우당탕퉁탕 나무를 탄 이유는 뭘까?
아기 판다는 나무 타기 연습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아직 서툴러서 우당탕퉁탕 소리가 났을
03
물고기들은 왜 산호초 사이를 휙휙 헤엄치고 있을까?
물고기들은 산호초 사이에서 먹이를 찾거나 숨바꼭질을 하며 놀고 있었을 거예요. 또는 위험한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정글에서 원숭이들이 뭘 타고 있었어?
원숭이들이 나무 사이에서 그네를 타고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초원에서 새끼 호랑이가 뭘 하고 있었어?
새끼 호랑이가 새들을 와락 덮치고 있었어요.
03
바닷속에서 무엇이 빛나고 있었어?
보석처럼 빛나는 물고기들이 산호초 사이를 헤엄치고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의 소리를 양육자가 흉내 내면 어린이가 맞추는 놀이예요. 예를 들어 "우끼우끼"(원숭이), "어흥"(호랑이), "뿌우"(코끼리) 등의 소리를 내면 어린이가 동물 이름을 맞춰요. 이 놀이를 통해 동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각 능력과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