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꼬까신>은 아기의 첫 나들이와 꼬까신의 기다림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봄이 되어 개나리가 노랗게 피었어요. 아기가 꽃그늘 아래 꼬까신을 두고 아장아장 세상 구경을 나갔어요. 꼬까신은 꽃보다 더 환한 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려요.
이 책은 아름다운 시와 따뜻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반복되는 운율과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아기의 언어 발달과 청각 발달을 도와줘요. 또한 밝고 산뜻한 색감의 그림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돕고 정서적 안정감을 줘요.
이 책을 통해 아기가 세상과 교감하며 양육자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감각과 정서가 풍부하게 자라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