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마법사의 수세기>는 마법사가 되기 위한 두 꼬마 마법사의 수 세기 대결을 통해 다양한 수 세기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꼼꼼한 하나하나와 덜렁대는 후딱이라는 두 꼬마 마법사가 마법사가 되기 위해 수 세기 대결을 펼쳐요. 걸어 다니는 불새알, 익살스러운 웃음 열매 등 재미있는 마법 재료들을 세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수 세기 방법을 배우게 돼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초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에 맞춰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구성했다는 거예요. 10개 이하의 낱개 세기부터 시작해 몇십 몇 세기까지 점점 어려워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여기며 수 개념에 친숙해지기를 기대해요.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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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는 왜 꼼꼼하게 하나씩 세었을까?
하나하나는 정확하게 세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실수하지 않으려고 천천히 꼼꼼하게 센 것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후딱이가 빨리 세다가 실수를 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후딱이는 아마 당황하고 조금 부끄러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빨리 세는 게 자기 장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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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선생님은 왜 꼬마 마법사들에게 수 세기 시험을 냈을까?
마법사 선생님은 꼬마 마법사들이 정확하게 수를 세는 법을 배우길 원해서 그랬을 거예요. 마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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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꼬마 마법사들이 센 마법 재료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야?
저는 걸어 다니는 불새알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알인데 걸어 다닌다니 정말 신기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하나하나와 후딱이 중에 누가 더 빨리 수를 셌어?
후딱이가 더 빨리 수를 세었어요. 이름처럼 후딱후딱 빠르게 세더라고요.
03
마지막에 꼬마 마법사들이 센 마법 재료는 무엇이었어?
마지막에는 눈물 토마토를 세었어요. 토마토인데 눈물을 흘린다니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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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 있는 작은 물건들(단추, 구슬, 블록 등)을 마법 재료라고 상상하며 세어보세요. 어린이가 하나하나가 되어 천천히 세어볼 수도 있고, 후딱이가 되어 빨리 세어볼 수도 있어요. 10개씩 묶어서 세는 방법도 연습해 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실제로 물건을 만지며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