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가 만든 몬스터〉는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무시무시하고 우스꽝스러운 생김새의 몬스터를 관찰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주인공인 꼬마 마법사가 요술 지팡이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삐뚤빼뚤한 선으로 울퉁불퉁 희한하게 생긴 몬스터를 그렸더니, 몬스터가 그대로 튀어나왔어요. 산처럼 커다란 몬스터, 털이 복슬복슬한 몬스터, 눈이 여러 개 달린 몬스터, 모두 다르게 생긴 몬스터가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해요. 마지막, 꼬마 마법사가 독자 어린이에게 네가 만든 몬스터는 어떻게 생겼느냐고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는 마무리 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유연한 사고력과 창의력으로 자유롭게 상상하고, 행동하는 어린이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