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좋아>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개미 '도도 양'과 '너울 씨'가 계절마다 피는 다양한 꽃들을 만나며 자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요. 봄에는 목련과 튤립, 여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꽃잔디 등 계절별로 피는 꽃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두 개미는 꽃으로 옷을 만들거나 그릇을 만들며 자연을 창의적으로 즐기고, 서로에게 꽃으로 만든 선물을 주며 우정을 나누기도 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는 거예요. 또한 책 뒷부분에는 계절별 꽃 이름과 꽃으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소개해 실제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자연에 더 관심을 갖고, 꽃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기타
곤충
생태감수성
지식탐구
창의성
친구관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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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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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양이랑 너울 씨는 왜 꽃으로 물건을 만들었을까?
아마도 도도 양과 너울 씨는 꽃의 아름다움을 더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그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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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양이랑 너울 씨가 꽃배를 타고 가면서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
도도 양과 너울 씨는 아마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을 거예요. 예쁜 꽃으로 만든 배를 타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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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양이랑 너울 씨는 왜 서로에게 꽃으로 만든 선물을 줬을까?
도도 양과 너울 씨는 서로를 많이 좋아하고 친하기 때문에 선물을 주고받았을 거예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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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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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양이랑 너울 씨가 어떤 꽃으로 무엇을 만들었어?
도도 양은 노란색 튤립으로 예쁜 옷을 만들었고, 너울 씨는 분홍색 진달래로 예쁜 그릇을 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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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양이랑 너울 씨가 타고 간 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어?
도도 양과 너울 씨가 탄 배는 꽃으로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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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꽃은 뭐야?
(아이의 대답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시) 저는 하얀 목련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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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들꽃이나 정원의 꽃을 이용해 꽃 왕관을 만들어보세요. 긴 줄기가 있는 꽃을 골라 서로 엮어가며 동그랗게 만들면 됩니다. 꽃 왕관을 만들면서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물로 무언가를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들꽃이나 정원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