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가서 놀래>는 아기가 스스로 옷을 입고 외출 준비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해가 밝게 빛나는 아침, 아기는 밖에 나가 놀고 싶어 해요. 아기는 토끼 인형과 함께 옷 입기를 시작해요. 바지, 윗옷, 양말, 가방, 모자, 신발 순서로 하나씩 차례차례 입어요. 토끼 인형도 아기를 따라 옷을 입지만, 어설프게 입어요. 마침내 모든 준비를 마친 아기는 엄마에게 "준비 다 했어요"라고 말해요.
이 책은 옷 입기를 놀이처럼 즐겁게 표현하며, 아기에게 옷 입는 순서와 옷 이름을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표현이 특징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옷 입기에 흥미를 갖고 스스로 하려는 의지를 키우길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