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석>은 까마귀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아 정체성과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빈 구석에 등장한 까마귀는 처음에는 웅크리고 있다가 점차 자신의 물건들로 공간을 채워나가요. 침대, 책장, 조명, 화분 등을 들여놓으며 구석을 자신만의 보금자리로 만들어가죠. 까마귀는 이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며 식물을 돌보고 벽에 그림을 그리는 등 자신의 흔적을 남겨요. 마침내 까마귀는 드릴로 벽에 창문을 내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요.
이 책은 텍스트 없이 오직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점이 특별해요. 빛의 변화와 까마귀의 행동, 표정 등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공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안에서 자아를 발견하며 동시에 타인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주도성
적응력
창의성
정서지능
자립심
육지 동물
상상/모험
문제해결력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까마귀가 처음에 구석에 웅크리고 있었던 이유가 뭘까?
아마도 까마귀는 처음 낯선 공간에 와서 불안하고 두려웠을 것 같아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까마귀가 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유는 뭘까?
까마귀는 자신의 공간을 더 아름답고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서 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 것
03
까마귀가 창문을 만든 이유는 뭘까?
까마귀는 아마도 바깥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서 창문을 만들었을 거예요. 또, 식물에게 더 많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까마귀가 처음 구석에 들어왔을 때 어떤 모습이었어?
까마귀가 처음 구석에 들어왔을 때는 웅크리고 앉아있는 모습이었어요.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까마귀가 구석에 가져다 놓은 물건들 중에 뭐가 기억나?
까마귀가 구석에 가져다 놓은 물건들 중에는 침대, 책장, 조명, 그리고 작은 화분이 있었어
03
까마귀가 마지막에 벽에 무엇을 만들었어?
까마귀는 마지막에 드릴로 벽에 창문을 만들었어요. 이 창문을 통해 밖의 빛이 들어오고, 식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서 작은 공간을 골라 '나만의 구석'을 만들어보세요. 담요나 천으로 아늑한 공간을 만들고,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책, 그림 등으로 꾸며보세요. 이 공간에서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보세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꾸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담요, 좋아하는 장난감, 책, 그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