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기하고 이상한 것이 참 좋아 (나카가와 히로타카 저 야마무라 코지 그림) | 우따따 책
3~4세
난 신기하고 이상한 것이 참 좋아
#호기심#과학#관찰
나카가와 히로타카글
야마무라 코지그림
고향옥옮김
길벗어린이, 2017펴냄
줄거리
<난 신기하고 이상한 것이 참 좋아>는 일상 속 과학 원리를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발견하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고양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며 다양한 과학적 현상들을 경험해요. 비눗방울을 불어 무지개를 만들고, 머리카락에 책받침을 문질러 정전기를 일으키는 등 일상 속 작은 놀이들을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돼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과학 정보를 딱딱하게 설명하는 대신, 동시처럼 운율감 있는 글과 따뜻한 파스텔톤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거예요. 23가지의 다양한 과학 놀이를 소개하며,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세상을 관찰하도록 유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작은 것들에도 호기심을 갖고, 주변 세상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과학적 감수성이 자라나기를 기대해요.
사고력
인간
창의성
집중력
육지 동물
지식탐구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신기하고 이상한 것들을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아마도 주인공이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게 재미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고양이는 주인공과 함께 실험하는 걸 어떻게 생각했을까?
고양이도 주인공과 함께 실험하는 게 재미있고 신기했을 것 같아요.
03
주인공이 과학 실험을 하면서 어떤 감정을 느꼈을 것 같아?
주인공은 과학 실험을 하면서 호기심과 설렘,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꼈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비눗방울을 불었을 때 어떤 색깔이 보였어?
비눗방울에서 빨강, 파랑 등 무지개 색깔이 보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이 머리카락에 뭘 문질렀더라?
주인공이 머리카락에 책받침을 문질렀어요.
03
비 오는 날 주인공이 무엇으로 연주를 했어?
비 오는 날 떨어지는 물방울로 연주를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비눗물에 식용 색소를 넣어 다양한 색깔의 비눗방울을 만들어보세요. 빛에 따라 변하는 비눗방울의 색을 관찰하며 빛의 반사와 굴절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비눗물, 식용 색소, 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