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갈 것 같아요>는 행복한 감정이 들 때 실제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되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이에요.
구름 유치원의 아이들은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어느 날, 아이들이 서로 칭찬하고 사과하고 뽀뽀를 하면서 행복한 마음이 들자 갑자기 하늘을 날게 돼요. 선생님까지도 날아오르게 되죠. 이 책은 '날아갈 것 같다'는 표현을 실제로 구현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이 그림책은 행복이 일상 속 작은 순간들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행복의 의미와 소중함을 생각해보게 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갈등해결
상상/모험
다양한 감정
문제해결력
공감능력
감정표현
친구관계
인간
창의성
정서지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들이 하늘을 날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이들은 하늘을 날면서 정말 신나고 행복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아이들이 갑자기 하늘을 날 수 있게 됐을까?
아이들이 서로 칭찬하고 사과하고 뽀뽀를 하면서 행복한 마음이 들어서 날 수 있게 된 것 같
03
선생님도 하늘을 날았는데, 선생님은 왜 날 수 있게 됐을까?
아마도 선생님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마음이 들어서 날 수 있게 된 것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날아갈 것 같아요'인데, 누가 날아갈 것 같대?
표지를 보니 유치원 친구들이 하늘을 날고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아이들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아이들이 모두 행복해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요.
03
아이들이 하늘을 날고 있는데, 어떻게 날 수 있게 됐을까?
아마도 마법이 걸렸거나 특별한 능력이 생겼을 것 같아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바닥에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그림이나 단어를 적은 종이를 붙여요. 어린이가 종이 위를 돌아다니다가 '행복'이라고 적힌 종이에 도착하면 양팔을 벌리고 빙글빙글 돌면서 '날아갈 것 같아요!'라고 외치게 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다양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감정을 나타내는 그림이나 단어가 적힌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