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크레용이 화났어!>는 각자 할 말이 많은 12색 크레용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색칠을 하기 위해 크레용 박스를 연 대니는 크레용들이 남긴 편지를 발견했어요. 소방차, 사과, 딸기를 칠하느라 쉴새없이 일했다는 빨강 크레용, 기껏해야 벼를 칠할 뿐인 것이 속상한 황토 크레용, ‘여자아이들의 색깔’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공룡과 괴물, 카우보이를 칠할 때도 써주기를 바라는 분홍 크레용 등등등... 이 일을 어떡하죠? 크레용들이 화가 많이 났나 보네요. 대니는 이 문제를 과연 어떻게 해결할까요?
우리 함께 이 책, <크레용이 화났어!>를 읽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만의 창의성과 개성을 마음껏 발휘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