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니까 좋다》는 하룻밤 캠핑을 떠나는 고릴라와 고슴도치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고릴라와 고슴도치는 캠핑 내내 티격태격해요. 고릴라는 덤벙거리고, 고슴도치는 잔소리를 하지요. 하지만 둘은 “나오니까 좋다”하고 말하며 즐거워하는 친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고릴라와 고슴도치의 행복함과 평화로움이 고스란히 전해질 거예요. 우리 함께 이 책, 《나오니까 좋다》를 읽고 지친 일상을 멈추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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